Entries by 여철분과

낸시 초도로우(下)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에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페미니즘 이론과 사상을 발전하고 확대하는 데에 기여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소개하는 글을 연재합니다. 한 달에 두 번씩 [매달 초, 중순] 연재할 예정이며, 매달 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다룰 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8. <모성의 재생산>, 낸시 초도로우 (下)   김상애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

낸시 초도로우(上)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에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페미니즘 이론과 사상을 발전하고 확대하는 데에 기여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소개하는 글을 연재합니다. 한 달에 두 번씩 [매달 초, 중순] 연재할 예정이며, 매달 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다룰 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7. <모성의 재생산>, 낸시 초도로우(上)   김상애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 […]

마사 누스바움(下)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16. <혐오와 수치심>, 마사 누스바움(下)   유민석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     숨기고만 싶은 치부   인간은 누구나 취약하고 부족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걸 인정하는 것은 곧 자신이 부족하고 완벽하지 않은 불완전한 사람이라는걸 인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자신의 치부가 드러날까봐 꼭꼭 숨기고 덕지덕지 봉합한다. 잡힐까 두려워 머리만 […]

마사 누스바움(上)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에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페미니즘 이론과 사상을 발전하고 확대하는 데에 기여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소개하는 글을 연재합니다. 한 달에 두 번씩 [매달 초, 중순] 연재할 예정이며, 매달 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다룰 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5. <혐오와 수치심>, 마사 누스바움(上)   유민석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   […]

베티 프리단(下)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에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페미니즘 이론과 사상을 발전하고 확대하는 데에 기여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소개하는 글을 연재합니다. 한 달에 두 번씩 [매달 초, 중순] 연재할 예정이며, 매달 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다룰 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4. <여성성의 신화>, 베티 프리단(下) “두려움을 떨치고, 평등을 이룩하기 위한 변화로 […]

베티 프리단(上)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에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페미니즘 이론과 사상을 발전하고 확대하는 데에 기여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소개하는 글을 연재합니다. 한 달에 두 번씩 [매달 초, 중순] 연재할 예정이며, 매달 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다룰 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3. <여성성의 신화>, 베티 프리단(上) “가부장제가 만든 신화의 허울을 벗겨내다.”   […]

에이드리언 리치(下)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에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페미니즘 이론과 사상을 발전하고 확대하는 데에 기여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소개하는 글을 연재합니다. 한 달에 두 번씩 [매달 초, 중순] 연재할 예정이며, 매달 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다룰 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2.  <피, 빵, 시>, 에이드리언 리치(下) “위치의 정치학을 향하여”   정유진 (한국철학사상연구회 […]

에이드리언 리치(上)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에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페미니즘 이론과 사상을 발전하고 확대하는 데에 기여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소개하는 글을 연재합니다. 한 달에 두 번씩 [매달 초, 중순] 연재할 예정이며, 매달 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다룰 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11.  <피, 빵, 시>, 에이드리언 리치(上) “강제적 이성애와 레즈비언 존재”   […]

슐라미스 파이어스톤(下)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10. <성의 변증법>, 슐라미스 파이어스톤(下)   이지영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   프로이드의 오해와 진실 – 가족이라는 이름의 권력 구조   남성의 여성에 대한 지배와 착취는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에 기인한 가장 유구한 역사를 가진 억압이자 모든 억압의 근본 구조이다. 따라서 노동, 인종, 동성애자 등의 소수자 억압의 문제는 먼저 여성 억압의 문제가 해결될 때에만 참된 해결책을 […]

슐라미스 파이어스톤(上)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에서 <페미니즘 고전들을 찾아서>라는 제목으로 페미니즘 이론과 사상을 발전하고 확대하는 데에 기여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소개하는 글을 연재합니다. 한 달에 두 번씩 [매달 초, 중순] 연재할 예정이며, 매달 한 철학자와 그 저서를 다룰 것입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9. <성의 변증법>, 슐라미스 파이어스톤(上)   이지영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여성과 철학 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