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안내] 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17년 가을 정기학술대회 장소변경 안내

[긴급안내] 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17년 가을 정기학술대회 장소변경 안내

 

회원 여러분과 웹진 (e) 시대와 철학 독자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연구협력위원장 전호근입니다.

 

긴급사항을 전합니다.

오는 11월 25일 열릴 학술대회는 본래 한철연과 한국여성철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할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부득이한 사유로 한철연 단독 개최로 변경되었고 장소도 이화여대에서 한철연 연구실로 바뀌었습니다. 부득이 이런 사태가 일어나게 된 사유를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주 학술대회 발표자 중 한 사람을 지목해 발표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항의 메일 7통이 접수되었습니다. 이어 사실을 파악하는 과정에서 한국여성철학회에도 15통의 항의 메일이 접수되었고, 교육부와 이대 쪽에도 보내졌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습니다.

 

당시 그저 한 차례 해프닝으로 마무될 줄 알았으나 이후 한국여성철학회 쪽에서 지난 11월 21일 최종적으로 회원들과 충분히 논의할 시간을 얻기 위해 학술대회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한철연에 통보해 왔습니다. 이에 따라 한철연 연구협력위원회는 긴급회의를 열어 의견을 나눈 결과 한철연 단독으로 학술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연구위는 이 사태를 학문의 자유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일일 뿐 아니라, 동료 연구자이자 한철연 회원 중 한 사람이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부당하게 침묵을 강요당했다는 사실을 중심에 놓고 대응해 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갑작스런 장소변경에 대해 사과드리며, 이번 53회 정기학술대회의 변경내용을 재차 긴급히 안내드립니다.

 

주제 – 여성과 철학 : 철학의 타자는 말할 수 있는가?

 

▶ 일시 – 2017년 11월 25일(토) 12:30 ~ 18:00

 

▶ 장소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연구실(서울 마포구 서교동 481-2 태복빌딩 302호)

              – 세부장소는 아래 안내 참조

 

  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17년 가을 정기학술대회 세부 순서

순서 시간 발표 비고
12:30~13:00 등록
제1부

 

13:00

~

16:40

13:00~13:10 개회사 및 인사말

: 전호근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연구협력위원장, 경희대)

1부 사회

(윤은주, 숭실대)

13:10~13:40

 

13:40~14:00

발표1. 섹스, 젠더, 섹슈얼리티: 차이와 일치-버틀러와 스피노자를 중심으로 (이지영, 이화여대)

토론: 조주영 (서울시립대)

14:00~14:30

 

14:30~14:50

발표2. 말을 넘는 몸의 고백 – 주디스 버틀러의 안티고네 읽기 (조현준, 경희대)

토론: 조선정 (서울대)

14:50~15:00 쉬는 시간
15:00~15:30

 

15:30~15:50

발표3. 장치로서 젠더와 방법으로서의 퀴어링 – 포스트모던 페미니즘의 모색 (김은주, 동덕여대)

토론: 이현재 (서울시립대)

15:50~16:20

 

16:20~16:40

발표4. 침묵 속에서도 말할 수 있는가? – 레이 랭턴의 침묵 논증 비판 (유민석, 서울시립대)

토론: 이선형 (서울대)

16:40~16:50 쉬는 시간
제2부

 

16:50

~

18:30

16:50~17:40 자유토론 사회

(박민미, 동국대)

17:40~18:30 정기총회 및 소송학술상 시상식

: 전호근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연구협력위원장, 경희대)

18:30 이후 만찬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오시는 길 : 2호선 합정역 2번출구, 도보10여분, 태복빌딩 3층

 

 

 

[안내]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17년 가을 제53회 정기학술대회

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17년 가을 제53회 정기학술대회 안내

 

주디스 버틀러는 일찍이 ‘철학의 타자는 말할 수 있는가’라는 발언으로 여성철학이 철학으로 인정받고 있는지 질문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의식은 한국 철학계에도 여전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이에 여성철학이 ‘철학의 타자’가 아닌 ‘철학적 행위자’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성찰과 전망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여성과 철학: 철학의 타자는 말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토론해 보고자 합니다.

특히,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철학사상연구회와 한국여성철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니, 회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주제 – 여성과 철학 : 철학의 타자는 말할 수 있는가?

▶ 일시 – 2017년 11월 25일(토) 12:30 ~ 18:00

▶ 장소 – 이화여자대학교 인문관 111호

 

순서 시간 발표 비고
제1부

 

12:30

~

14:40

12:30~13:00 등록  
13:00~13:20  

개회사 및 인사말: 김세서리아(한국여성철학회 회장, 이화여대)

 

축사: 김혜숙(이화여자대학교 총장)

김교빈(한국철학사상연구회 이사장, 한국철학회 회장)

 

1부 사회

(도승연,광운대)

13:20~13:45

 

13:45~14:00

발표1. 섹스, 젠더, 섹슈얼리티 : 차이와 일치

-버틀러와 스피노자를 중심으로(이지영, 이화여대)

토론: 조주영(서울시립대)

14:00~14:25

 

14:25~14:40

발표2. 말을 넘는 몸의 고백

– 주디스 버틀러의 안티고네 읽기(조현준, 경희대)

토론: 조선정(서울대)

  14:40~14:50 쉬는 시간  
제2부

 

14:50

~

16:50

14:50~15:15

 

15:15~15:30

발표3. 젠더 장치와 방법으로서의 퀴어링

– 포스트모던 페미니즘의 모색(김은주, 동덕여대)

토론: 이현재(서울시립대)

2부 사회

(윤은주,숭실대)

15:30~15:55

 

15:55~16:10

발표4. 침묵 속에서도 말할 수 있는가?

– 레이 랭턴의 침묵 논증 비판(유민석, 서울시립대)

토론: 이선형(서울대)

16:10~16:35

16:35~16:50

발표5. 히스테리 언어 : 여성주의 철학의 가능성(김애령, 이화여대)

토론: 노성숙(한국상담대학원대학교)

  16:50~17:00 쉬는 시간  
제3부

 

17:00

~

18:00

17:00~17:50 자유토론 3부 사회

(공병혜,조선대)

17:50 폐회사: 전호근(한국철학사상연구회 연구협력위원장, 경희대)

 

 

 

[안내] 5월 철학자의 서재 live -시몬느 베이유의 ‘중력과 은총’

5월 철학자의 서재 live 안내
* 한국철학사상연구회 회원 선생님들께

 

안녕하십니까. 한철연 학술 1부입니다. 5월 철학자의 서재 live를 공지합니다.

5월 철학자의 서재 live 가 5월 26일(금) 오후 6시 30분에 열립니다.

 

이번 5월 철학자의 서재 live에는 시몬느 베이유의 “중력과 은총”이 찾아옵니다.

진행은 김은주 선생님이 맡아 진행해 주기로 하셨습니다.

주제는 “시몬느 베이유: 중력과 은총 – 고의적 어리석음으로 사유와 삶의 일치를 원하다”입니다.

사유와 삶의 일치는 그 누구보다도 사유를 업으로 삼은 지식인의 희망사항일 것입니다.

이것이 고의적 어리석음을 통해  가능하다니, 매우 흥미로운 주제라고 할 것입니다.

국내 학계에선 아직 낯설다 할 수 있는 시몬느 베이유라는 철학자에 대해 조금이나마

접근해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할 듯 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 기대합니다.

 

– 5월 철학자의 서재 live

 

일시 : 2017년 5월 26일(금). 오후 6시 30분

장소: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주제:  “시몬느 베이유: 중력과 은총 – 고의적 어리석음으로 사유와 삶의 일치를 원하다”

담당: 김은주 선생님(동덕 여대)

 

——————-이하 인터넷 서점 알라딘 책 소개.————————————–

 

특정 종교인으로서 신앙심을 고백한 글이라기보다는 인간의 근본적 삶의 조건에 대한 탐구와 그 극복을 위한 철학적 사유의 기록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중력이라는 필연성의 영향 아래 놓였으며 은총을 통해서만 구원 받을 수 있다. 여기서 은총이란 지성과 신앙이
더 이상 분리되지 않게 해 주는 초자연의 빛이다.

지은이 시몬 베유는 저명한 철학자이자 사회운동가이며 신비주의자이다. 고등학생에게 철학을 가르치는 교사였지만
정의로운 평화를 위하여 전쟁터에서 총을 들었고, 노동자의 삶을 관념적이고 피상적으로 논하기를 거부하여 공장노동자와 농장노동자가 되어 생활하였다.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책 [신년회 후일담 2]

세상에서 가장 커다란 책

오늘은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신년회다. 오후 3시에 시작해서 영화감상, 시평 토론회, 정기총회, 저녁식사와 여흥을 마치고, 현재 일부 회원들이 남아서 자유발언 중이다.

지금은 정년을 곧 맞이하는 이화여대 이규성교수가 발언하고 있다.

이규성왈

“나는 이제 책 안 본다. 이제 문자로 이루어진 책을 보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광화문에 가면 큰 책이 있다. 이 책에 담긴 뜻을 이해하기가 너무나 어려웠다. 이 큰 책 앞에서 지금까지의 철학은 모두 무효가 되었다. 지금 나는 이 큰 책의 뜻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린 이제 큰 책을 보기로 했다!

(전호근 회원의 페북에서 재게재)

철학은 개폼이다 [신년회 후일담 1]

철학은 개폼이다.

역시 올해 정년을 맞이하는 방송대 이정호 교수의 한철연 신년회 발언이다.

“철학은 왜 하냐? 철학을 하지 않으면 견딜 수가 없어서이다. 세상에서 생존하는 것은 부차적인 것이다. 철학하는 자들이 제도권으로 들어가면 공부하지 않는다. 퇴직하면 책을 읽지 않는다. 인생은 그걸로 끝이다.

반면 제도권 밖에서 연구하는 이들은 정년이 없다. 한 사람의 실존적인 자부심은 타인의 시선에 좌우되지 않는다.
자부심은 자신이(自) 짊어지는(負) 것이다. 이것이 기초다. 이것이 무너지면 모든 게 끝이다.
남들은 개폼 잡는다고 비웃을지 모르지만 철학은 바로 개폼이다. 내 시선을 기준으로 처절한 자기응시에 직면하는 것 그것이 철학이고 공부다.”

우린 이제 처절하게 고민하고,처절하게 성실하고, 처절하게 반성하기로 했다!

(전호근 회원 페북에서 재게재)

(e)시대와 철학 홈화면 추가 및 댓글 사이트 접속 안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신 분들이야 다들 아시겠지만, 그래도 도움이 되실까해서 안내 올립니다. 

회원님들과 독자님들께서는 아래 그림의 안내에 따라 스마트폰에 홈화면을 추가하셔서 자주 방문해 주시고, Disqus 댓글 사이트에도 로그인하셔서 서로 댓글로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공간 만들어가면 좋겠습니다.

 

<스마트폰 홈화면에 바로가기 추가하기>

 

<Disqus 댓글 사이트 로그인 방법 : 1회 로그인 후 자동 접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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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한철연 2016년 가을 제51회 정기학술대회(12월3일,토)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 2016년 가을 제51회 정기학술대회

주제: 21세기 유교의 향방―탈경계시대, 유교 부흥과 전유
일시: 2016년 12월 3일 (토) 오후 12:30 ∼ 6:00
장소: 경희대학교(서울) 본관 2층 대회의실
 

  안녕하세요? 한철연 학술2부입니다.
  이제 가을의 막바지에서 어느 때 보다 황량하게 느껴지는 겨울의 문턱에 서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한철연 가을 정기학술대회(심포지엄)가 열립니다. 이번에는 ‘21세기 유교의 향방─탈경계시대, 유교 부흥과 전유’라는 주제로 동양철학 연구자들의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장을 만들었습니다.

  20세기 전반기, 전통사회의 토대였던 유교는 몰락의 길을 걷는가 싶었으나, 20세기 후반 유교는 동아시아에서 열띤 열기 속에서 부활하였습니다. 하지만 유교가 현대사회에서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한 의미 있는 토론보다 ‘동아시아의 특수한 근대화’를 설명하는 논리, 또는 정당화의 논의에 머물렀습니다.

  90년대 아시아적 가치 논쟁을 필두로 세계적인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나, 국제적인 호소력을 갖기에는 미진합니다. 하지만 최근 중국의 부상과 더불어 ‘유교’는 새로운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이는 중국과 한국 모두에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이에 (사)한국철학사상연구회는 과거 80년대 중국에서 일어난 문화열에 관한 객관적 조망과 현대신유가에 대한 비판적 토론을 한 바 있습니다. 그러한 연구의 연장선상에서 이제 다시 소리 없이 확산되어가는 탈경계시대 ‘유교’의 다양한 흐름과 방향을 점검하는 학술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부디 많은 회원들께서 참석하시어 우리의 학술 얘기와 지금의 현실 얘기를 같이 논할 수 있는 치열한 토론 자리를 만들어주시길 바라마지 않습니다.

  학술2부 드림

 

학술대회 일정

일 시 발 표 및 내 용 비 고
제 1부

12:30~

14:30

12:50~

13:00

개회사

축사

회장

이사장

13:00~

13:30

1부 다시 유교의 시대가 도래하는가?

발표주제 1

21세기 중국, 제국인가 민주인가-소프트 파워와 모더니티의 문제

발표자: 조경란(연세대학교)

논평자: 이지(이화여자대학교)

1부 사회자 :

이병태(경희대학교)

13:30~

14:00

발표주제 2

 21세기 유교,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경계를 넘을 수 있는가?      – 어울림의 공동체 사회 건설의 논리를 중심으로

발표자: 이철승(조선대학교)

논평자: 김원열(한국철학사상연구회)

14:00~

14:30

발표주제 3

  유교와 현자 지배 체제 – 현대 중국의 정치 체제

발표자: 손영식(울산대학교)

논평자: 김동민(한밭대학교)

  14:30~

14:40

쉬는 시간  
제 2 부

14:40~

16:50

14:40~

15:10

2부 탈경계시대의 유교, 회고와 전망

발표주제 4

  유학과 서양철학의 만남은 어떻게 이뤄졌나?

발표자: 박영미(한양대학교)

논평자: 김재현(경남대학교)

2부 사회자 :

박민철(건국대학교)

15:10~

15:40

발표주제 5

  탈경계시대, 여성주의 유교는 가능한가?

발표자: 김세서리아(이화여자대학교)

논평자: 한영희(전북대학교)

15:40~

15:50

쉬는 시간
15:50~

16:20

발표주제 6

  유학과 서학: 유학의 변용과 확장

발표자: 김선희(이화여자대학교)

논평자: 김갑수(호원대학교)

16:20~

16:50

발표주제 7

 안회의 눈물 – 도통(道統)은 정말 계승되었는가?

발표자: 김시천(숭실대학교)

논평자: 심의용(숭실대학교)

16:50~

17:00

쉬는 시간  
종합

토론

17:00~

18:00

전체 집담회 및 종합 토론 종합토론 사회자:

김교빈(호서대학교)

종합토론 이후에는 약 30분 가량 총회가 있을 예정입니다.

 

오시는길

noname01

오시는 길 위치와 교통편 자세한 안내(홈페이지 접속)

http://www.khu.ac.kr/university/campus/seoulcam_location.do

주차료 : 학회, 행사 참석자 1,500원/4시간

[웹진 및 투고 안내] 한철연 회원님들과 독자님들께

안녕하세요.. (e)시대와 철학의 편집주간입니다.

그동안 웹진을 새로 리뉴얼하면서 나름 하루 평균 방문자 600여명, 한달 평균 조회수 2만여건 등, 아직은 그저 구멍가게 수준이지만 그래도 여러 필자분들과 편집위원님들 덕분에 우리 웹진이 꾸준히 나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블로그진 코너에 후원금도 내주시고 글도 써주시는 훌륭한 필진 덕분에 점점 더 반응이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20대 30대 젊은 후학들과의 소통을 위해 외부필진의 글도 받으면서 외연이 더 넓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아직 우리 한철연 회원님들의 소중한 원고를 기획하고 발굴해 내지 못하고 있고, 웹진에서의 회원들 간의 소통도 좀 저조하다는 사실입니다. 모두가 웹진을 꾸려가는 일꾼들의 부족입니다.ㅠㅠ

그럼에도 희망을 갖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회원님들과 독자분들의 관심과 독려, 때로는 호된 비판도 부탁드립니다.

직접 연락드리며 원고를 청탁하는 노력을 좀 더 기울여야겠지만.. 그럼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실 분들을 위해 원고 투고에 대해서도 안내드립니다.


1. 블로그진 코너 : 한철연 회원님들 중에서 자발적으로 월 1만원의 후원금을 납부하시면서, 직접 웹진에 글을 써서 업로드 해주시는 코너입니다. 필자분들이 원하시는 코너를 개설하셔서 이후에 책으로 출판하시거나 다른 곳에 재게재 하셔도 좋습니다. 아울러 저작권과 원고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필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관심있는 회원님들은 언제든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피켓2030]이라는 코너는 특별히 20대, 30대 젊은이들이 우리 시대에 꼭 외치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내는 코너입니다. 회원님들뿐 아니라 독자분들, 주변의 지인분들 그 어느 분이든 원고를 투고하실 수 있습니다. 나머지 코너와 마찬가지로 약소하지만 3만원의 원고료를 지급합니다. 대략 A4 2장 이내의 분량으로 역시 아래 이메일 주소로 원고를 보내주시면 검토 후 바로 게재됩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3. 이하 종료기사를 제외한 나머지 코너는 계속해서 원고를 받고 있습니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주시는 [톡,톡,씨네톡], [시대와 철학], [침몰하는 대학] 등 흥미로운 코너가 많으니 살펴보시고 언제든 역시 아래 이메일 주소로 원고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고 투고 이메일 주소 : esicheol@daum.net

아래로 연락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