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부상조 대 이기주의 – 자연권과 생태계 시대로 [천 하룻밤 이야기]
상부상조 대 이기주의 – 자연권과 생태계 시대로 2025년 4월 20일 곡우(穀雨), 비가 올라오더니 빌라 밑 처마에 제비가 찾아왔다. * 어느 시대나 백성이 근본이고 백성의 뜻이 하늘이라 했었다. 공동체에서 각각이 고유 권리로서 사회권과 자연권이 있다는 이야기는 유일신앙의 첫 화두인 하늘이 무한하다는 하는 브루노의 무한 개념이 열리고 난 뒤이다. 하늘이 열리는 것에 대한 놀라움은 망원경을 통해 하늘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