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론 사고 대 다양체 사유: 비례중항 대 조화중항 [천 하룻밤 이야기]
이원론 사고 대 다양체 사유: 비례중항 대 조화중항 2026 02 19 우수(雨水): 겨울이 지나가는 기호(signe)이다. * 우리나라에서 언론지평 또는 공론장이라 하는 소통의 방식이 왜 이분법에 매여 있을까? 음양, 천지, 건곤, 용호 등의 용어에 습관적으로 익숙하기 때문일까? 통시적 습관과 현 사회의 공시적 습관은 다를 것이다. 내가 서울에 올라와서 철학을 공부하면서도 이런 사유방식에 어떤 문제가 들어 있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