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의 항구: 에피쿠로스의 『쾌락』 – ③ [내게는 이름이 없다]
즐거움의 항구: 에피쿠로스의 『쾌락』 – ③ 글: 행길이(한철연 회원) 고통의 제거 “우리는 본성에 맞는 삶을 살아야 한다. 우리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필연적인 육체적 육망들은 충족시키는 반면, 해로운 욕망들은 완강히 거부할 때 우리는 본성에 맞는 삶을 산다고 할 수 있다.” 에피쿠로스에 따르면 쾌락을 추구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에 부합하는 삶이다. 이것은 ‘모든 살아있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