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도시 2012년 11월 21일/0 Comments/in 인문학으로 만나는 세상 /by adminSpread the love비탈진 계단을 내려오며 오늘의 소망도 함께 길을 나섭니다. 수박 향기 같은 비온 뒤의 아침이 살짝 코 끝을 시큰하게 합니다. 하늘 한 번 볼 일 없이 살았던 날들이 언제부터 인지 먼 하늘을 바라 보게 합니다. 버스를 오르며 창 밖의 먼 하늘 끝에 어제처럼 간절한 소망 하나 걸어 놉니다. *이 글은 시민 인문학 강좌 수강생이 쓴 것입니다 Tw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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