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論語)』「옹야(雍也)」의 여러 해석 가능성에 대하여(2) [건국대학교 논어 강독팀]
『논어(論語)』「옹야(雍也)」의 여러 해석 가능성에 대하여(2) 건국대학교 철학과 학부 김종범 (이어서) – 「옹야」18 아래 인용은 「옹야」13의 원문과 스터디 시작 전 스터디 구성원들이 미리 번역해온 문장이다. 子曰:「質勝文則野,文勝質則史。文質彬彬,然後君子。」(자왈:「질승문칙야,문승질칙사。문질빈빈,연후군자。」) 재국: 선생이 이르길, “본질이 꾸밈을 이기면 너무 거칠고, 꾸밈이 본질을 이기면 너무 사치스럽다. 꾸밈과 본질을 겸하여 아름답게 빛나면, 그 후에 자연히 군자답다.” 종범: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