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 변증법 반성 운동14-모순과 의식 경험의 길[흐린 창가에서-이병창의 문화비평]
헤겔 변증법 반성 운동14-모순과 의식 경험의 길 1) 앞에서 대립을 살펴보았다. 대립은 상이한 것이 모순으로 이행하는 중간 단계다. 여기서 한편으로 개체적 현존은 자기의 부정인 타자를 통해 규정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그 개체적 현존은 직접적이어서 서로 무차별하다. 여기서 대립을 통해 규정되는 것은 개체적 현존에 대해 외적인 반성을 통해 주어지는 것이다. 즉 마치 영하와 영상이 섭씨 0도라는 주관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