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겔 논리학 개념 운동10-계사[kopula]와 존재[Sein][흐린 창가에서-이병창의 문화비평]
헤겔 논리학 개념 운동10- 계사[kopula]와 존재[Sein] 1) 앞에서 헤겔이 판단을 주어, 술어의 관계라고 규정하지 않고, 두 가지 개념 계기(즉 일반성, 특수성, 개별성이라는 개념 규정성)의 관계로 규정하게 된 이유를 살펴보았다. 이런 판단을 이루는 개념 규정성은 무엇보다도 총체적이다. 즉 판단을 이루는 개념 계기는 각자 속에 이미 다른 계기가 내포되어 있으므로 내적으로는 이미 통일되어 있다. 판단이란 이 내적 […]
